‘적게 벌어도 잘 사는 노후50년’

중앙도서관 재테크 특강

 안성시립 중앙도서관이 1212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재테크특강 적게 벌어도 잘 사는 노후 50이 총 2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강연은 경제관련 필수 정보를 제공하고 돈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며, 경제관념의 기초를 잡아가는 실천 가능한 경제교육을 통해 적게 벌어도 잘 사는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상은 재테크와 노후에 관심 있는 성인으로 특강의 강사는 꿈꾸는 다락방과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 이지성과 황희철이 대표로 있는 차이에듀케이션 방지연 강사다.

 재테크특강 적게 벌어도 잘 사는 노후50년은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꼭 알아야 할 것, 금융회사를 배불리는 돈의 구조, 자산관리의 3원칙 등 노후와 자산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익한 강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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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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