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농업인 정보화교육’ 실시

세대공감 소통의 메신저 스마트폰 활용교육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세대 간 격차해소와 정보이용능력 향상을 위해 ‘2019년 농업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교육으로 간단한 스마트폰 기능과 생활에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는 생활편의 앱 활용 교육 및 농업관련 정보 수집, 사진편집, 홍보 등 농산물 마케팅에 활용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교육으로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며 분기별 총 4회 실시한다.

 1회차 교육은 2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신청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20명 방문접수로 신청 가능하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정보화 능력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정보이용 생활화로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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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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