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인생 100% 행복한 百歲百幸 노후설계’ 운영

‘행복한 노후 설계의 모든 것’ 알게 해준다

 초고령화 사회에 노후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는 ‘100세 인생 100% 행복한 百歲百幸 노후설계212일부터 326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날인 212목돈과 연금의 10가지 차이점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총 7회에 걸쳐 국민연금공단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세부주제는 100세 시대 투자전략, 새는 돈 막아주는 법률상식, 행복한 상속증여 5가지, 스마트폰 믿고 떠나는 자유여행, 소통의 기술 등 재무와 생활설계 전반적인 사항이다.

 중앙도서관에서는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주제도서 전시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립 중앙도서관(031-678-5314)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