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 대책 마련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

 안성시가 설 연휴인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응급환자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여 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 2개소와 안성동인병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며, 의원 65개소, 치과의원 2개소, 약국 72개소 일자별로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지정·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동안 자체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당직 병·의원과 약국 안내 및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유지등을 점검하며 필요시 현장방문을 통하여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중 진료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안성시 보건소 상황실 678-5707,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시스템인트라넷(www.nemc.or.kr) 통해서 지역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신속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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