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업(원예치료) 신청하세요

도시농업을 통한 행복한 삶을 꿈꿔요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시민의 여가활동이나 농사활동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말농장, 학교 텃밭 등에 도시농업 전문가의 기술보급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고, 살아있는 식물을 통한 생명의 존엄성을 부여하기 위한 도시농업(원예치료)교육을 실시한다.

 도시농업(원예치료)은 기초적인 농업지식함양과 농업이해도를 높이고, 도시농업을 통하여 의사소통과 협동심을 함양하여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한편, 사회문제가 되는 자살을 예방하고, 구성원들 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등 밝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인간치유를 통하여 행복한 안성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도시농업(원예치료)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공문에 의한 접수를 원칙으로 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복지기관, 학교, 유치원을 분배하여 선정하던 방식에서 시간대별 신청자들끼리 공개경쟁을 통하여 무한경쟁을 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추진하고 있다.

 18개소에서 연 16회기씩 총 288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시기는 4월에서 10월까지 실시된다. 전문적으로 훈련된 우수한 강사를 확보하여 대상자들에게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단계별로 심리적 요인을 접목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

 현지심사를 통하여 223일 합격자에 한해 공문으로 통보하며, 신청방법은 소정의 신청양식에 의해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678-3101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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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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