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마스터가드너 교육’ 참가자 공모

“농업을 배우고, 봉사활동을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을 매체로 생산적 여가활동과 사회봉사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도시원예분야 민간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마스터가드너교육을 실시한다.
 마스터가드너(Master Gardener)는 농업을 매체로 한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Volunteers)와 가드닝 나눔 전문가의 합성어로, 원예와 정원의 예술·과학적 지식 등 지역 농업기술센터에서 마스터가드너교육을 이수한 후에 지역사회 자원봉사 일환으로 정보와 기술을 기꺼이 나누어 주는 사람으로서, 역할로는 원예활동을 통하여 사람의 건강한 삶과 생산적인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민에게 가드닝, 식물재배, 자연환경 보호 및 보존, 식생활 교육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도시텃밭(주말농장), 학교 텃밭, 옥상농원 만들기 및 유지를 꾀하고, 공공정원 및 주변 조경시설 유지관리, 정원안내 및 순례, 원예치료 등의 활동을 하고, 원예 관련 정보지 발간, 언론매체 원예활동 기고, 세미나 및 워크숍 등을 개최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과정이다.
 마스터가드너 교육은 3월 19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에 20회에 걸쳐 10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며, 80%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심화교육을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이 교육의 신청은 오는 2월 31일까지 방문접수로 가능하며, 서면심사를 통하여 3월 4일 합격자에 한해 개별문자발송으로 교육생을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소정의 신청양식에 의해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678-3101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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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