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운석‧백승기 도의원 안성상담소서 민원해결 앞장

6․25 참전유공자회 안성시지회 요구사항 경청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이 지난 6일 안성상담소에서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안성시지회 하은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면담을 가졌다.

 이날 하은수 회장은 후자녀 회원화 법제화 추진 참전명예수당 및 시보조금 운영비 인상 전적지 순례 보조금 평준화 나라사랑 위로연 행사 추진 안성시 봉안당에 배우자도 안장 가능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시의원을 비롯해 관계자와 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협의해 해결방안이 모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031-673-5220/안성시 중앙로 473, 22)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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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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