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양성평등상’ 후보자 공모

오는 23일까지, 양성 문화 확산 시민선발 시상

 안성시는 오는 23일까지 안성시 양성평등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양성평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성 차별적인 인식과 관행을 개선하여 양성평등 화 확산과 성 평등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공헌한 시민을 선발하여 표창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5여성발전기본법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시행됨에 따라 안성시 여성발전 기본조례 안성시 양성평등 기본조례로 개정하여 2016년도부터 기안성시 여성상안성시 양성평등상으로 변경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후보 자격은 추천일 현재 안성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 해당 읍동장 및 기관사회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추천서와 공적조서(요약서 포함), 현지조사 확인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을 해당 읍동 또는 시청 가족여성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접수한 후보자들의 공적내용 및 현지 확인 등을 거쳐 6월중 안성시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75일 개최되는 24회 안성시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에서 표창할 계획이다.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성시청 가족여성과(678-227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