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수상

 박석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이 사회복지 증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3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9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 대상 수여식에서 사회복지발전혁신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은 정치사회경제문화환경예술스포츠 등 사회 각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박석규 회장은 현재 포럼안성회장 및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안성 사회복지발전과 안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발전혁신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 창립한 포럼안성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안성발전 방안을 위한 도시환경, 교육문화, 사회복지, 중소기업, 미래농업, 정치행정 등 사회 각 분야별 현안문제에 대하여 사회 각 분야별 전문가 및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까지 두루 청취하고 토론하고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서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안성시민이 행복하다는 평소 지론처럼 사회복지사의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함께한 회원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그간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이런 큰 상을 받아 책임감이 무겁고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위한 사회복지혁신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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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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