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수상

 박석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이 사회복지 증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3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9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 대상 수여식에서 사회복지발전혁신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은 정치사회경제문화환경예술스포츠 등 사회 각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박석규 회장은 현재 포럼안성회장 및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안성 사회복지발전과 안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발전혁신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 창립한 포럼안성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안성발전 방안을 위한 도시환경, 교육문화, 사회복지, 중소기업, 미래농업, 정치행정 등 사회 각 분야별 현안문제에 대하여 사회 각 분야별 전문가 및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까지 두루 청취하고 토론하고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서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안성시민이 행복하다는 평소 지론처럼 사회복지사의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함께한 회원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그간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이런 큰 상을 받아 책임감이 무겁고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위한 사회복지혁신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