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영어‧중국어 캠프 참가자 모집

초등4학년부터 중3학년까지 참여 가능

 안성시가 이달 24일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안성시 하계 영어중국어 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캠프 기간은 오는 727일부터 813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영어캠프 170(10개반), 중국어캠프 70(4개반)으로 운영된다.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업은 원어민과의 실용회화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이루어진다. 교육비는 교재비를 제외한 전액을 안성시에서 지원한다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시행처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수 및 프로그램 세부사항에 대한 문의는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670-3622)으로 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11년부터 학부모의 외국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