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분기 자동차세 납부 적극 홍보

7월 1일까지 납부하세요

 안성시가 올 1기분 자동차세 7269건에 8877백만원을 부과했다. 시에 따르면 제1기분 자동차세는 61일을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차량의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CC당 세액 등을 적용해 부과하였으며, 납부기한은 7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 방문해 창구 납부 및 CD/ATM기에서 조회 후 통장·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입금·납부하면 된다.

 신용카드 납부는 국내에서 발행된 신용카드로 인터넷지로·위택스 및CD/ATM기에서 과세내역을 조회한 후 결제가능하다. , 타행카드일 경우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지방세 포털 사이트인 위택스에 회원가입하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 및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1기분 자동차세 납기는 71일까지로 납기 후에는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면서 "납부마감일에는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납부하여 줄 것"을 요망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IWPG 평택지부, '자연에서 배우는 평화 이야기' 평화특강 진행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평택지부가 지난 11일 경기 평택시 배다리생태공원 일대에서 ‘자연에서 배우는 평화 이야기’를 주제로 야외 여성평화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박정미 평화강의자의 진행으로 평택지부 회원과 자녀들, 김정남 평화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세대를 넘어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배다리생태공원 둘레길을 걸으며 나무와 꽃을 관찰하고, 자연의 조화 속에서 평화의 원리를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녀들과 부모들은 여러 종류의 씨앗을 직접 만져보고 100배 확대경으로 작은 풀꽃을 세밀하게 살피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름 모를 풀꽃 하나도 자연의 질서 속에서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서로 돕고 공존하는 삶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평화임을 깨달았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평화의 의미를 일상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야외 생태 탐방과 평화 이야기를 마친 뒤에는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을 발표하며 소통의 깊이를 더했다. 이어 엽서에 평화 메시지를 적으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오은혜 회원은 “아이와 함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