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을 차려드리는 생신상’ 전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호만, 민간위원장 이재호)가 지난 30일 동항리 경로당에서 행복을 차려드리는 생신상행사를 가졌다.

 이날 마을노인회의 어르신들과 동네주민, 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에 위치한 사진관(사진속스튜디오, 대표 정원일)의 재능기부를 받아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도 촬영했다.

 이재호 민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협의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뜻깊은 행사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호만 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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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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