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새 인사방침 발표

연공서열 벗어나 능력위주 발탁

 안성시의 인사방침이 결정됐다. 시에 따르면 민선7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위해 주요팀장 등에 대한 예측 가능한 인력배치와 기존 연공서열에서 벗어나 민선7기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능력중심의 발탁 인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실능동적으로 업무에 정려해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 5급 승진은 승진후보자 명부의 법정배정에 해당하는 자를 인사위원회가 심의·의결 하여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대상자로 선정 4급 및 6급이하 일반승진은 법정배수 범위에 해당하는 자를 인사위원회의 승진임용 심사 후 임용권자가 승진임용 6급이하 결원발생시 복수직위의 승진대상 직렬은 격무·기피부서 장기근속 및 인허가 민원부서 등에서 열심히 일해 뚜렷한 실적을 거두거나 상대적으로 승진 적체가 심한 직렬을 고려해 정원직렬 범위 내에서 책정하는 등 승진임용 기준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세부사항으로는 결원된 직위 위주로 전보 임용 실시 장기근무자(3년이상) 순환전보 우선실시 보직 발령이 장기간 정체될 것으로 예상되는 무보직 6급 중 능력위주 발탁임용 실시 전보제한기간은 철저히 준수하되 인사 관 고충상담자의 고충처리에 필요한 경우 직위의 특성상 해당분야의 경력이 필요한 경우 업무능력·적성·기타의 사유로 현 직위에서의 업무수행이 적절치 않을 경우 기타 임용권자가 인사운영상 불가피한 경우 인사위원회의 사전의결을 거쳐 전보를 한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실시되는 승진 및 전보 임용 시 이 기준에 따라 542657769873, 9842명이 승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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