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새 인사방침 발표

연공서열 벗어나 능력위주 발탁

 안성시의 인사방침이 결정됐다. 시에 따르면 민선7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위해 주요팀장 등에 대한 예측 가능한 인력배치와 기존 연공서열에서 벗어나 민선7기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능력중심의 발탁 인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실능동적으로 업무에 정려해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 5급 승진은 승진후보자 명부의 법정배정에 해당하는 자를 인사위원회가 심의·의결 하여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대상자로 선정 4급 및 6급이하 일반승진은 법정배수 범위에 해당하는 자를 인사위원회의 승진임용 심사 후 임용권자가 승진임용 6급이하 결원발생시 복수직위의 승진대상 직렬은 격무·기피부서 장기근속 및 인허가 민원부서 등에서 열심히 일해 뚜렷한 실적을 거두거나 상대적으로 승진 적체가 심한 직렬을 고려해 정원직렬 범위 내에서 책정하는 등 승진임용 기준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세부사항으로는 결원된 직위 위주로 전보 임용 실시 장기근무자(3년이상) 순환전보 우선실시 보직 발령이 장기간 정체될 것으로 예상되는 무보직 6급 중 능력위주 발탁임용 실시 전보제한기간은 철저히 준수하되 인사 관 고충상담자의 고충처리에 필요한 경우 직위의 특성상 해당분야의 경력이 필요한 경우 업무능력·적성·기타의 사유로 현 직위에서의 업무수행이 적절치 않을 경우 기타 임용권자가 인사운영상 불가피한 경우 인사위원회의 사전의결을 거쳐 전보를 한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실시되는 승진 및 전보 임용 시 이 기준에 따라 542657769873, 9842명이 승진하게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