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가득 ‘건강배달사업’ 실시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성기)와 보개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자)가 지난달 28일 먹거리 취약계층 76가구에 정성가득 건강배달사업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지난 5월부터 두 단체가 함께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밑반찬 아삭 열무김치와 후원받은 라면 20개를 먹거리 취약계층 76가구에게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밑반찬을 지원 받은 대상자는 거동이 불편해 힘들었는데 반찬을 받게 되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신성기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만들기가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바쁜 일정에도 함께 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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