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가득 ‘건강배달사업’ 실시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성기)와 보개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자)가 지난달 28일 먹거리 취약계층 76가구에 정성가득 건강배달사업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지난 5월부터 두 단체가 함께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밑반찬 아삭 열무김치와 후원받은 라면 20개를 먹거리 취약계층 76가구에게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밑반찬을 지원 받은 대상자는 거동이 불편해 힘들었는데 반찬을 받게 되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신성기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만들기가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바쁜 일정에도 함께 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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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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