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적십자 봉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공도읍 적십자 봉사회(회장 유영옥) 회원 10명은 4일 홀몸 노인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노령의 몸으로 할 수 없어 방치한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가재도구 및 눅눅하고 낡은 싱크대를 깨끗하게 정리정돈 한 뒤 어르신의 말벗을 통해 건강까지 챙겨주는 등 훈훈한 봉사로 주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유영옥 회장은 오늘 이렇게 어르신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따뜻한 손길로 봉사활동을 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주민의 복지를 위하여 나눔과 사랑이 넘치는 공도읍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