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과 함께하는 ‘하하호호 나눔밥상’ 성황 속 개최

㈜케이씨텍, 기업 사회공헌 활동 통해 새 나눔 문화 활성화

 안성시가 지난 13케이씨텍 4공장 대강당에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이웃과 함께하는 하하호호 나눔밥상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우리동네노인주간보호센터(대표 이덕희)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김학용 국회의원, 사회복지법인 한길 한창섭 이사장, 양승환 안성시체육회수석부회장, 양호근 케이씨 대표이사, 시민 등 220명이 참석했다.

 ㈜케이씨의 후원으로 진행된 본 행사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나눔, 문화공연으로 진행되었고, 참여자들의 재능 나눔 공연과 극단 소나기의 마술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 모 어르신은 맛있는 삼계탕도 먹고 즐거운 공연도 봐서 덕분에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진심으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활성화를 이끌어냈다면서 이웃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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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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