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8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소재공모

강현주 안성경찰서 경사

2019년 제8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소재공모

 

경기남부경찰청 안성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경사 강현주 


 경찰청 인권영화제는 2012년 중앙 정부기관 최초로 시작되어 벌써 7회에 걸쳐 많은 작품이 출품될 만큼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아왔다.

지난 영화제는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완성된 작품을 출품을 해야 해서 필자와 같은 경우에는 경찰의 기본근무를 하면서 인권영화제에 작품을 출품하기가 힘이 들었는데 이번 영화제는 인권영화에 대한 소재를 공모하는거라 부담감이 많이 줄었다.

 인권영화제는 경찰내부에서도 인권경찰로의 변화, 의지에 대한 조직 , 메시지 전달 및 홍보, 교육을 위해서 강조하고 있으며 경찰관들의 인권 감수성을 고양하고 시민과 경찰이 문화를 통해 교감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981일부터 오는 820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시민의 기본권 보호를 위한 경찰의 활동, 경찰의 법집행과정에서의 인권 침해, 여성·아동·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이며, 공모 분야는 수필, 소설, 시나리오 형식에 제한이 없고, 공모 자격 역시 경찰관을 포함 대한민국 국민, 의무경찰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영화제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우수작 5편을 선정하여 상품 및 경찰청장 표창 등 시상하며 최우수작은 8회 경찰청 인권영화제에서 단편영화로 제작되어 시사회를 개최하여 인권경찰을 홍보하고, 나머지 수상작은 인권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필자역시 이번 인권영화제 소재에 공모할 예정이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이번 인권영화제를 계기로 국민이 바라보는 인권경찰상과 치안현장의 인권현실을 조명해 보아 우리 국민스스로 인권의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래 본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