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더욱 성장하길…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안성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더욱 성장하길…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안녕하십니까.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송근홍입니다. 이번 민안신문사 창간 29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노고에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안신문사는 정치, 문화, 교육 등 사회다방면으로 신속 정확한 기사로 안성시민들의 소중한 눈과 귀가 되어 주셨고, 유익한 정보 제공으로 커다란 한 획을 장식해 주셨습니다.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에서는 노인복지향상, 경로효친사상, 전통문화계승, ‘어른은 어른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노인이 사회로부터 존경받으며,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하고 있습니다.

 경로당 활성화 사업, 노인 일자리사업, 재능나눔사업, 노인대학 및 대학원 운영, 노인취업지원센터 등을 운영함으로써 노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존중받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책임을 다하는 노인 양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민안신문사는 안성을 대표하는 신문사로써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시길 기원 드리며,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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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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