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더욱 성장하길…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안성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더욱 성장하길…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안녕하십니까.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송근홍입니다. 이번 민안신문사 창간 29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노고에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안신문사는 정치, 문화, 교육 등 사회다방면으로 신속 정확한 기사로 안성시민들의 소중한 눈과 귀가 되어 주셨고, 유익한 정보 제공으로 커다란 한 획을 장식해 주셨습니다.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에서는 노인복지향상, 경로효친사상, 전통문화계승, ‘어른은 어른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노인이 사회로부터 존경받으며,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하고 있습니다.

 경로당 활성화 사업, 노인 일자리사업, 재능나눔사업, 노인대학 및 대학원 운영, 노인취업지원센터 등을 운영함으로써 노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존중받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책임을 다하는 노인 양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민안신문사는 안성을 대표하는 신문사로써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시길 기원 드리며,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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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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