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주택용 소방시설 답지

신세계건설,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3천개 기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는 지난 22일, (주)신세계건설(대표이사 윤명규)로 부터 화재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소화기 1,000개, 단독경보형감지기 2,000개)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신세계건설 윤명규 대표이사는 “화재발생시 주택용소방시설을 활용한 신속한 초기진화로 재난 위험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병용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주택용소방시설을 전달해준 ㈜신세계건설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기증받은 소화기는 안성소방서를 통해 화재취약계층 가정에 안성소방서와 협조해 설치, 전달하겠다.”고 전하였다.

 한편 전달받은 주택용소방시설은 안성소방서를 통해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방문해 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법 교육과 화재예방 당부 사항도 함께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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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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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