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의 청렴지수, 온 국민의 행복지수’

공도읍, ‘생활 속 청렴문화 정착’ 최선

 공도읍행정복지센터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표어 공모’를 시행하며 생활 속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도읍은 청렴표어 우수작 3건을 선정하고, 4일 업무시작 전 친절교육과 함께 청렴표어 공모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24개의 청렴표어 중 김성훈 주무관의 ‘공직자의 청렴지수, 온 국민의 행복지수’가 1등을 차지했으며, 2등과 3등은 도솔미 주무관의 ‘깨끗하고 맑게 청렴하게!’, ‘버릴 것은 부패의식, 가꿀 것은 청렴의식’ 청렴표어가 선정됐다.

 김성훈 주무관은 “공직생활은 청렴으로부터 시작한다”면서 “청렴표어처럼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이라고 다짐하며 수상을 기뻐했다.

 청렴표어 우수작 2건이 선정된 도솔미 주무관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렴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앞으로도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더욱더 청렴을 생활화하여 신뢰받는 공직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수작으로 선정된 청렴표어는 공도읍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게시하고, 전광판에 홍보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