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

안성의료원‧분당서울대병원 관계자 참석 간담회

 안성시보건소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6일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효율적 전달을 위해 안성시 보건소(지소,진료소),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별 사업을 소개하고, 공유 할 수 있는 분야를 논의하여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연계‧협력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원장 임승관)은 경기도 최남단에 위치하여 상대적으로 의료서비스의 수혜가 부족한 안성시 취약계층을 위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추진 중인 중증질환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안전망 구축으로 취약계층에게 공공보건의료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전달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