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년수당 지급대상자 신청하세요!

만 24세 대상, 소득‧자격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

 안성시가 사회진입의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들의 진로를 폭넓게 탐색하며 자기역량을 키우는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이에 따라 11월 1일부터 한 달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지급대상자(1994년 10월 2일생~1995년 10월 1일생)에 대한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 또는 합산하여 10년 이상 경기도내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이다.

 청년수당은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분기별로 25만원씩 안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되며,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안성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전자제품 대리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신청은 신청일 기준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전체 포함)을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4분기부터는 정보이관 사전동의 신청을 한 기존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청년소득이 지급된다. 다만, 신규 대상자와 사전신청 미동의자는 기존처럼 접수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을 하여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아동청소년팀 678-0703)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