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행정 경험‧대인관계 원만’

이춘구 도 환경국장, 안성시 부시장 취임

 치밀하고 뛰어난 업무추진력을 겸비한 정통 간부공무원으로 정평을 받고 있는 이춘구 지방부이사관이 2020년 1월 1일자로 안성시장에 취임했다.

 미국노스이스턴대 행정학을 거쳐 1996년 4월 1일 지방고시 1기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제정책 과장, 복지여성실장, 환경국장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이 최대 강점인 이 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안성 발전과 시민행복 시대를 열어갈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미국 미주리대 교육파견으로 선진행정을 연구 및 경험을 쌓은 이 시장권한대행은 대인관계 등 원만해 선‧후배와 동료들로부터 큰 신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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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안성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열망이 필요합니다”
“오늘날 안성의 모습은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과 같습니다. 정부정책의 실패로 인해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실질적인 월급여는 줄고 시장경제 역시 심각한 경제난에 시달리며, 파탄 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할 수 없으며,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찬란한 안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열망을 모아야 합니다.”라면서 “저는 지난 6대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누구보다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이로 인해 안성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제가 감히 안성시장 적임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4‧15 안성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이영찬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커피 타는 이영찬! 소통하는 이영찬!’을 캐치프레이즈로 11개 항의 공약을 만들었다. △시장 집무실을 2층에서 1층으로 변경해 누구와도 소통이 가능하게 하고 △실질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제조업 중심의 기업유치 △지역 농축산인 소득향상을 위한 농축산유통공사를 설립해 생산자에게 사전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생산자 수익의 보전 뿐만 아니라 농축산인들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소비자는 질높은 농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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