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신년휘호

同心共濟
함께동, 마음심, 함께공, 성공할제/이루다제

 아쉬웠던 己亥年이가고 庚子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시국이 혼란스럽고 어려운 시기에 안성시장선거와 21대국회의원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시민들이 분열되기 쉬운 이때에 어려움을 잘 극복하여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안성시민모두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행복한 庚子年이 되었으면 합니다.

芝山 李光洙

 

경력

•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현)

• 한국서예협회부이사장(현)

•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운영 심사위원

• 안성시문화상수상

• 오늘의한국서예전(2017 작가초대전 예술의전당)

• 전북세계비엔날레전 본 전시참가

• 한국서예협회 경기도지회장역임

• 연구실: 안성시 비룡로 26 쌍용상가 2층 224호 (지산서예연구실)

• 휴대전화: 010-7598-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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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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