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국민체육센터

수영강습 회원 모집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 중인 안성시 국민체육센터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49개 강습반 신규 회원을 모집 한다.

 신규 회원은 수영강습 성인 950명, 초등학생 160명, 아쿠아로빅 150명 등 총 1,2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강습기간은 수영강좌의 경우 오는 4월부터 다음해 3월말까지 1년 과정, 아쿠아로빅 강좌는 4월부터 9월 말까지 6개월 과정의 수료제를 시행하며 매주 주3회(월 ,수, 금), 주2회(화, 목) 강습으로 진행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모집장소는 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로 수강신청자 및 대리인 접수가 가능하다.

 최초 모집은 접수자를 대상으로 한 컴퓨터 추첨형식으로 3월 12일에 진행되며, 대기자는 컴퓨터추첨 탈락자 자동 대기 순번으로 정한다.

 강습을 포함한 월 이용료는 초등학생은 3만원, 성인은 5만원, 만 65세 이상의 경로자는 4만원이다.

국민체육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매주 둘째, 넷째 일요일과 설·추석연휴에는 정기 휴관한다.

 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생활체육의 생활화로 여가선용 기회를 확대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죽산면 두교리 동막마을회, 참선행
죽산면 두교리 동막마을회(대표 강승률)가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금 300만 원을 안성시에 기부해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마을 대표 축제인 ‘웰컴투 동막골 안성 빙어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열린 기부 전달식에는 강승률 이장을 비롯해 허순옥 부녀회장, 한승택 사무장이 참석,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두교리 동막마을회는 지난 2023년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꾸준한 지역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데 지난 1월 17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 ‘2026 웰컴투 동막골 빙어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마을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승률 이장은 “올해 축제에 보내주신 많은 분의 성원 덕분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소중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막마을은 빙어축제를 통해 안성을 대표하는 즐거움을 선사함은 물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마을 구성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