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청년문화연대 노인회에 손 세정제 기탁

면역기능 약한 어르신들 감염 예방에 앞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안성청년문화연대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에 감염 예방을 위한 손 소독제 300개를 기탁, 어르신들의 보호에 나서 노인들은 물론 시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12일 안성청년문화연대는 안성노인회를 방문, 면역기능이 약한 노인들에게 사용해 다라며 휴대용 손 세정제를 기탁했다.

 송근홍 회장은 “노인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를 지원해 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명”했다.

 안성시노인회는 노인들 감염 예방을 위해 14일까지 경로당을 폐쇄케 했지만 감염자가 줄어들지 않자 2월21일까지 연장키로 했으며, 교육, 행사 등은 당분간 자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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