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봉사 으뜸

전명옥 명륜동 통장

 행정 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안성시 명륜동 전명옥 통장은 참된 지도자다.

 전 통장은 일찍이 누대로 내려온 가난을 몰아낸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중시하고 새마을1동부녀회 총회장으로 IMF경제적 여파로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강한 한국인 힘모아 다시 뜁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사회 기풍진작과 삶에 희망을 준 제2의 새마을운동을 앞장서 전개했다.

 평소 경로효친사상 선양에도 남다른 열정과 신념을 갖고 있는 전 통장은 마을 경로당 활력 화와 노인복지증진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유도하면서 인륜의 첫째 덕목인 효사상의 중요성을 젊은 세대들이 인식하고 스스로 효행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해온 공로로 올해 초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역안보의 중심단체인 1동방위협의회의 업무 향상을 주도하는 총무로 또 농협 핵심지도자로 쌀 재고량 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협과 농민을 위해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쌀 판매 1을 기록한 전 통장이야말로 찬사와 존경받을 훌륭한 덕목의 모범 여성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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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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