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요금 최대 30%할인 혜택

‘광역알뜰교통카드’ 시행

 안성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요금을 할인 받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이나 자전거 이용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교통 요금에서 마일리지를 활용하여 할인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마일리지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급되며,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두 배가 지급된다. 교통카드 신청 및 앱 이용 방법은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al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삼주 교통정책과장은 “대중교통 비용의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사업에 많은 안성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원, 안성시 다선거구 정수 문제 기자회견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은 29일 오후 2시 공도 이용성 시의원 후보 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시의원 다선거구 정원 축소를 규탄했다. 기자회견문에서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는 오늘 안성의 미래와 동부권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 자리에 섰다”며 “최근 공개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초안에 대한 의견제출 문서에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다선거구 현 의석을 3인에서 2인으로 축소하는 초안에 전격적으로 동의 한 것은 명백한 지역 주민에 대한 배신이자 안성 동부권의 정치적 사형선고를 한 것이다”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번 전격 동의 사태는 안성 동부권을 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천박한 인식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며, 또한 넓은 면적과 복합적인 생활권을 가진 동부권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로 표 계산에만 급급해 주민들의 대표성을 축소시킨 민주당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정당이냐?”반문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을 기만하고 다선거구 축소에 동의한 경위를 즉각 공개하고 지역 주민을 배신 의석 축소에 찬성 의견을 낸 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안성시민 앞에 즉각 사퇴하고, 석고대죄 하라”성토했다. 최호섭 시의원은 “국민의힘은 안성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