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민, 총선 압승해 국민 지킬 것!

대한민국 위상 높이는 선한 힘 선택하는 선거
“당신은 누구를 위한 국회의원이냐?” 포문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선거 압승을 다짐하고 미래통합당과 김학용 후보에 대한 심판을 호소했다.

 이규민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국회의원 하나 갈아치우는 선거가 아니라 호시탐탐 정부를 흔들며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세력과 대한민국을 세계에 우뚝 세우려는 선한 힘의 대결이다”라며, “촛불혁명 이후 정치개혁은 아직 진행 중이며, 개혁 완수를 위해서는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자리보전에 급급한 사람을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미래통합당을 아베정권을 옹호하고, 막말 가짜뉴스로 역사를 왜곡하며 혐오와 미움, 분노만을 조장해 국론을 분열시키는 정당으로 보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20대 국회 4년 동안 무조건적인 반대와 비판만을 일삼았던 미래통합당의 어깃장 정치를 비판”하며, “당신들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라고 반문했다.

 김학용 후보에 대해서는 “국회파행과 폭력사태에 원인을 제공한 정당의 국회의원이며,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찬성해 놓고 이제 와서 사면을 외치는 모순적인 태도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주장했다.

특히 일본 아베가 우리 반도체 산업에 타격을 주기 위해 핵심부품 수출을 금지하는 말도 안 되는 조치를 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은 한 편이다. 아베의 책임도 크지만, 문재인 대통령도 똑같다’라고 국회의원으로서 정체성이 의심되는 발언은 3‧1운동 당시 무력항쟁으로 항일의 선봉이었던 안성, 그 안성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했다”고 지적하고, “당신은 어느 나라 국회의원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김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위원회가 ‘중소기업 일생활균형활성화 방안 포럼’에 참석해 “젊은이들은 자기가 행복하기 위해 출산을 기피한다’는 시대착오적 발언을 했다”고 꼬집으며 “김학용 후보는 시민의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는 사람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후보는 압승의 정도와 지지 집단이 누구인지 묻는 기자 질문에 “20대부터 40대까지 젊은 층은 더불어민주당과 이규민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지역발전을 희망하는 50대 이상의 많은 시민들도 고속전철 유치와 여당의 힘 있는 이규민 후보를 지지하는 의사를 표시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답했다.

 이규민 후보는 “나라를 걱정하는 시민의 애국심과 이를 총선에서 여당을 내리 선택하는 것으로 표현했던 안성의 역대 총선결과를 잘 알고 있다”면서 “정체성이 의심되는 정당과 후보를 바꾸어 국민과 대한민국을 지켜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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