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화목 사회발전 앞장

이정옥 여성지도자연합안성지회장

  여성특유위 섬세함과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는 인정넘치는 사회구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이정옥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장은 참된 여성지도자다. 평소 봉사심이 남다른 이정옥 회장은 일찌기 안성넝쿨라이온스클럽 2대 회장을 거쳐 여성회장으로는 특별하게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6구역 부총재를 거쳐  평화포스터위원장, 자원봉사위원장, 자문위원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해 온 훌륭한 봉사자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부 여성회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청소년 선도 및 보호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 여성지도자연합은 이제 전국의 어느단체에사도 하지 않은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정 1대1 멘토교육의 지속적인 연계 사업은 물론 청소년을 국가와 사회를 발전시킬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독서인증 지도자 양성교육 및 독후감 쓰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소년소녀가장 돕기의 일환으로 방 도배를 해주는 등 내실을 기하겠다” 면서 “가난한 사람의 친구가 될 것” 을 약속했다.

 이렇게 가정의 화목과 사회에 희망의 빛을 주고 있는 이정옥 회장은 훌륭한 덕목의 여성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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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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