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화목 사회발전 앞장

이정옥 여성지도자연합안성지회장

  여성특유위 섬세함과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는 인정넘치는 사회구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이정옥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장은 참된 여성지도자다. 평소 봉사심이 남다른 이정옥 회장은 일찌기 안성넝쿨라이온스클럽 2대 회장을 거쳐 여성회장으로는 특별하게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6구역 부총재를 거쳐  평화포스터위원장, 자원봉사위원장, 자문위원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해 온 훌륭한 봉사자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부 여성회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청소년 선도 및 보호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 여성지도자연합은 이제 전국의 어느단체에사도 하지 않은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정 1대1 멘토교육의 지속적인 연계 사업은 물론 청소년을 국가와 사회를 발전시킬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독서인증 지도자 양성교육 및 독후감 쓰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소년소녀가장 돕기의 일환으로 방 도배를 해주는 등 내실을 기하겠다” 면서 “가난한 사람의 친구가 될 것” 을 약속했다.

 이렇게 가정의 화목과 사회에 희망의 빛을 주고 있는 이정옥 회장은 훌륭한 덕목의 여성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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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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