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화목 사회발전 앞장

이정옥 여성지도자연합안성지회장

  여성특유위 섬세함과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는 인정넘치는 사회구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이정옥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장은 참된 여성지도자다. 평소 봉사심이 남다른 이정옥 회장은 일찌기 안성넝쿨라이온스클럽 2대 회장을 거쳐 여성회장으로는 특별하게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6구역 부총재를 거쳐  평화포스터위원장, 자원봉사위원장, 자문위원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해 온 훌륭한 봉사자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부 여성회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청소년 선도 및 보호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 여성지도자연합은 이제 전국의 어느단체에사도 하지 않은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정 1대1 멘토교육의 지속적인 연계 사업은 물론 청소년을 국가와 사회를 발전시킬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독서인증 지도자 양성교육 및 독후감 쓰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소년소녀가장 돕기의 일환으로 방 도배를 해주는 등 내실을 기하겠다” 면서 “가난한 사람의 친구가 될 것” 을 약속했다.

 이렇게 가정의 화목과 사회에 희망의 빛을 주고 있는 이정옥 회장은 훌륭한 덕목의 여성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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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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