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안성시, 이자지원 사업 연중 접수 알림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도내 저소득층의 주거지원을 위한 ‘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을 연중 수시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이란 낮은 신용, 저소득으로 인해 임차보증금 대출이 어려운 가구에게 보증금 대출(최대 4,500만원) 및 대출금리2%(최장 4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목적은 ①이사잔금, 증액 보증금, 전환보증금 납부 목적 ②제1금융권·전세자금대출 대환대출 ③제2금융권 전세자금대출 대환대출이다.

 신청대상으로는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도민이고, 무주택가구로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민임대주택 입주(예정)자, 영구임대주택 입주(예정)자, 중증장애인, 저소득 노부모 부양가정, 저소득 노인 1인 가구, 저소득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비주택 거주민, 자립아동, 소년소녀가정, 복지시설 퇴소(예정)자이다.

 단, 신용불량이거나 회생, 파산, 면책 후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는 신청이 불가하나, 신용등급 1~9등급은 신청 가능하다.

 또한, 저소득 노부모 부양가정, 저소득 노인 1인 가구, 저소득 국가유공자의 경우 전년도 월평균 가구소득이 3인 이하 393만원, 4인 가구 435만원, 5인 가구 485만원, 5인 가구 531만원, 7인 가구 577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예산 소진시까지 연중 수시 접수한다.

 대출관련은 경기도 내 NH농협은행(중앙회) 영업점 대출담당 자에게 상담하면 되고, 사업 문의는 경기도 콜센터(☎ 031-120)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