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김기성 예비후보

야권단일화 무산 기자회견

 국민참여당(이하 참여당) 김기성 시의원 보궐선거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2일 민주노동당 최현주 후보와 단일화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김기성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기성 선거대책위는 “427일 실시되는 안성시의회 나 지역구 보궐선거는 안성시의회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안성시에서 진보민주 세력의 결집을 위해 매우 중요한 선거로 보고 야권단일화에 나섰고 이는 지난 39일 예비후보에 등록한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단일화 논의에 참여해 왔다전제하고 그러나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시민단체 및 정치단체로부터 공단의 후보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수모를 여러 번 당했고 우리 김 후보에게 일방적인 사퇴만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시민 열망을 담아 반드시 시의원에 당선되어 안성시의회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지켜 사람 사는 세상 특권 지역주의 특혜 없이 우리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을 꼭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현주 후보 선거대책위는 단일화를 위해 여러 가지 논의를 했고 결론적으로 아쉽게 단일화가 성사되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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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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