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묵연회 서예전 개최

일죽묵연회 회원 서예 작품 30점 전시 큰 호평

 일죽묵연회(회장 윤경순) 서예전이 지난 25일부터 3일간 일죽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서예전에는 회원들이 정성으로 쓴 격조 높은 서예작품 30점이 전시돼 관람하기 위해 찾은 면민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윤경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수업을 하지 못했지만 회원들 각자가 혼신의 힘을 기울 여 작품을 출품했다”며 “코로나19로 작게나마 서예전을 개최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일죽면 회원분들이 프로는 아니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예활동을 꾸준히한 흔적이 고스란히 작품에 스며 있는 것 같다”며 “코로나19 속에서도 정성들여 작품을 완성하고 서예전을 개최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