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통장협의회, 훈훈한 사랑 실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행정 최일선에서 높은 봉사심으로 지역 개발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1동 통장협의회(회장 전명옥)가 29일 안성1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값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통장들이 돈을 각출해 쌀 10kg 40포를 각 마을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

 전명옥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마을 통장님들이 한 마음으로 이웃돕기에 참여해준 덕분에 훈훈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오욱 안성1동장은 “항상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에 앞장선 안성1동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주민분들 모두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