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안성맞춤 안심식당’에

안성시, 방역물품 지원

 안성시 보건소가 코로나19의 재 확산에 따라 확대 시행중인 ‘코로나19 안성맞춤 안심식당’에 마스크를 비롯한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필수 이행 조건을 준수해 안심식당을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방문․ 점검한 결과, 지난 18일까지 지정된 업소는 70개소이며, 지정 업소에 마스크, 덜어먹는 집게, 국자 등을 배부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6월, 보건소는 안심식당을 지정한 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심식당’ 제도의 정착을 위해 음식 덜어먹기용 미니집게, 수저용 테이블 세팅지 등 관련 물품을 적극 지원하며 안심식당 지정을 꾸준히 독려해왔다.

 안성시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안심식당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안심식당, 음식점위생등급제, 착한식당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설치 등 방역 물품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음식점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재 70개소가 안심식당으로 지정됐다”며 “관내 음식점에 테이블 칸막이 설치를 지원하는 등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식당 확대 운영을 통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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