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국제로타리 3600지구,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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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복지증진, 시민들의 행복증진 협력 약속

 안성시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완상 총재와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2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더불어 안성시민의 행복증진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완상 총재는 “소외 이웃들을 섬길 수 있도록 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신 안성시에 감사드린다.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을 섬기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의 복지증진과 시민행복을 위해 함께해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완상 총재와 임원진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표한 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구현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안성시 또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함께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경기도 동·남부 13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안성지역은 11개 클럽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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