興起發光(흥기발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壬寅年 한해도 대한민국이 빛을 발하여 일어나는 민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밝은 빛과 같이 기쁜 소식들이 가정마다 많이 들려오기를 빕니다.

 안성시민여러분 힘내시고, 壬寅年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작가: 芝山李光洙(지산이광수)

경기도 안성시 비룡로26 쌍용상가2층 224호 지산서예연구실

핸드폰 010-7598-1990

 

주요경력

•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위원장(2021)

• (사)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 및 경기도회장역임

• 안성시문화상수상(예술부문2009)

• 전북세계서예비엔날레전 본전시초대작가

• 오늘의한국서예초대전(예술의전당)

•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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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청명·한식 대비 산불예방 '특별경계근무' 돌입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4일부터 7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안성소방서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논두렁·밭두렁 소각 행위 단속 △산불진압 장비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태세 확립 △산림 인접 문화재 및 사찰 주변 집중 감시 등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를 유지하고,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초기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비봉산 등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생활 속 화재 예방 의식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대응이 ‘진화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맞춰, 안성소방서 역시 사전 예방 활동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안성소방서에서는 매주 금요일 ‘예비주수의 날’을 운영하며 산림 인접 도로, 등산로, 마을, 사찰 및 문화재 주변 등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살수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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