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아양 행복주택 입주 예비자 모집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152세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복주택(안성시 아양로 72, 아양 LH6단지 아파트)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이번 행복주택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22.5.30.) 기준 무주택자로서 △산업단지 근로자 △대학생 계층(대학생, 취업준비생) △청년 계층(청년, 사회초년생)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공급된다는 것.

 공급대상 주택은 16A형(산업단지 근로자, 대학생, 청년) 50세대, 26A-1형[주거약자(고령자)] 50세대, 36A형(청년, 산업단지 근로자,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52세대이다.

 임대조건은 공급형별, 공급대상별로 상이하니 LH 청약센터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평택시·안성시 지역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을 확인하면 된다.

 접수는 6월 16일 오후 5시까지이며, LH 청약센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LH 청약센터)을 통해 가능한데 궁금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