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아양 행복주택 입주 예비자 모집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152세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복주택(안성시 아양로 72, 아양 LH6단지 아파트)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이번 행복주택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22.5.30.) 기준 무주택자로서 △산업단지 근로자 △대학생 계층(대학생, 취업준비생) △청년 계층(청년, 사회초년생)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공급된다는 것.

 공급대상 주택은 16A형(산업단지 근로자, 대학생, 청년) 50세대, 26A-1형[주거약자(고령자)] 50세대, 36A형(청년, 산업단지 근로자,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52세대이다.

 임대조건은 공급형별, 공급대상별로 상이하니 LH 청약센터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평택시·안성시 지역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을 확인하면 된다.

 접수는 6월 16일 오후 5시까지이며, LH 청약센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LH 청약센터)을 통해 가능한데 궁금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2호 공약 “안성형 규제샌드박스TF팀 신설로 규제완화 모색”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12호 공약으로 안성의 고질적인 규제 문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시장 직속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안성은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개발 제한과 중첩 규제로 인해 기업과 투자가 외면하는 도시가 됐다”며 “이제는 규제를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풀어내는 실행 조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시된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은 시장이 직접 지휘하는 최상위 컨트롤타워 조직으로, 기존의 부서 간 협의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신속한 의사결정과 즉각적인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한다. TF팀은 △규제 발굴 △샌드박스 추진 △중앙정부 협력 등 3대 기능 중심으로 운영된다. 먼저 ‘규제 발굴팀’은 기업과 시민이 겪는 각종 규제를 상시 접수하고, 정리한다. ‘샌드박스 추진팀’은 규제 특례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실증사업 형태로 추진하며,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한다. ‘중앙협력팀’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무조정실 등과 직접 협의 채널을 구축해 규제 승인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김 후보는 특히 “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제도를 보완하는 ‘선허용·후보완’ 방식으로 행정의 속도를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