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현동 일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1백8억 투입 ‘시민편의·도심 접근성 강화’ 기대

 안성시가 도시계획도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안성 신소현도로(대로3-1호선)’ 개설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신소현동 93-1번지 일원에 위치했으며 L=373m 규모로 지난 3년간 10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아파트에서 국도 38호선으로의 진입이 원활해졌으며 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 및 물동량 수송로 확보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안성 아양지구를 비롯해 도심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이 강화돼 시민 편의와 생활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의 신호체계 및 관련 불편사항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안성의 교통 발전을 위해 도로시설 개선과 확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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