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전국 최조 소방용수시설 표준디자인 적용

관내 19개소 지하식 소화전 맨홀 교체 완료

 안성소방서가 2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홍보콘텐츠담당관이 협업해 제작한 소방용수시설 표준 디자인을 활용해 관내 19개소 지하식 소화전 맨홀 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완성된 소화전 관련 3종 표준 디자인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119심벌과 경기도 대표 상징물을 표기하고, 반사 및 컬러 도료로 색을 입혀 제작되었다.

 이번 교체작업은 소방용수시설 표지판, 소화전 보호대, 소화전 제수변 등 소화전 관련 3종 표준 디자인이 제작되면서 각양각색 디자인과 색상으로 설치되었던 소화전의 디자인이 통일되어 식별이 쉬워졌으며 화재진압 시는 물론 누수 등 고장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

 안성소방서는 “앞으로도 관내 소방용수시설에 새롭게 만들어진 표준 디자인을 적용하여 소방용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의 성장 엔진에 강력한 실행력을 더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의장은 1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실천으로 바꾸는 일”이라며, “안성을 수도권 변방이 아닌 중부권 핵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신 전 의장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책임’과 ‘실천’을 꼽았다. 그는 “말의 성찬으로 끝나는 정치가 아니라, 약속한 비전을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는 책임 정치를 실천 하겠다”면서 특히 자신을 “도면을 읽을 줄 알고 현장을 아는 실무 전문가”로 정의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를 다루며 시정 전반을 꿰뚫어 본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안성의 정체된 엔진을 다시 깨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안성을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광역교통혁명(GTX-A 안성 연장 및 철도망 조기 착공,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추진) △일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