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발전·소외계층돕기 앞장

김인성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장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실천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식 함양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김인성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김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과 항상 창출되는 정신적 에너지가 선진한국을 앞당기는 원동력으로 바른 생각, 바른 행동 운동을 계속 펼쳐 이 운동이 반듯한 국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중추적 운동으로 승화 발전되도록 높은 인품과 특유의 마인드와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이렇듯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모범적인 의식개혁 추진과 함께 봉사활동은 시민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나아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도록 했다.

 시민들은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가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인정 넘친 사회를 만들고 있다고 이구동성을 말하고 있다. 회원들이 펼치는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사랑의 집고쳐주기, 환경캠페인, 태극기 달아주기 등 수 많은 각종 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승화시켜 행복한 안성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다문화가정, 친정보내주기, 한국체험 등은 물론 소외계층 돕기에도 바르게살기회원들이 꼭 있다는 새로운 유행어가 있을 정도로 각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하는 김 회장이야말로 칭송받을 안성 최고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