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아트홀, 겨울을 빛내는 ‘원데이클래스’ 수강생 모집

12월 17일 '메리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12월 18일 '스테인드글라스 선캐처' 만들기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문화예술아카데미 겨울 원데이클래스 수강생을 오는 11월 23일부터 모집한다.

겨울을 테마로 12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와 스테인드글라스를 이용한 실내 장식용 선캐처 만들기이다.

 오는 12월 17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될 '메리 크리스마스 리스' 원데이클래스는 4세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 가능한 클래스로 편백나무, 비단향 나무, 오리목나무, 목화 등을 활용해 커다란 트리 없이도 감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모집인원은 각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이며,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2월 18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될 '스테인드글라스 선캐처' 원데이클래스는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스테인드글라스를 이용해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선캐처란 태양빛을 잡기 위해 볕이 잘 드는 창문 등에 걸어 놓는 장식품으로 햇빛의 기운을 집안으로 불러오기 위해 아메리카 원주민이 사용하던 풍수 아이템에서 착안한 인테리어 소품이다. 각 회차별로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안성맞춤아트홀 전화로, 또는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기타 원데이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031-660-0665)

 

◇원데이클래스 '메리 크리스마스 리스'

△ 일시: 2022년 12월 17일(토) 10시, 14시

△ 장소: 안성맞춤아트홀 3강의실

△ 대상: 4세 이상~성인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필수

△ 정원: 10시 20명/ 14시 20명, 총 40명

△ 참가비: 30,000원(재료비 포함)

△ 수업시간: 120분

◇ 원데이클래스 '스테인드글라스 선캐처'

△ 일시: 2022년 12월 18일(일) 10시, 15시

△ 장소: 안성맞춤아트홀 1강의실

△ 대상: 성인

△ 정원: 10시 15명/ 15시 15명, 총 30명

△ 참가비: 40,000원(재료비 포함)

△ 수업시간: 150분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도 불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생애말기 돌봄체계 전환과 재택의료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한 ‘복지이슈포커스 제5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은 지방자치단체에 ‘살던 곳에서 생애 말기까지’ 돌봄 책임을 부여하고, 통합지원 범위를 의료에서 주거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기존 호스피스 중심 체계는 전체 사망자의 일부만을 포괄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호스피스 대상은 전체 사망자의 약 15% 수준에 불과하여 생애말기 돌봄 전반을 대응하기에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택의료는 제도 도입 이후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2026년 기준 전국 422개소가 운영되는 가운데 일부 기관에 서비스가 집중되고, 전체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소수의 재택의료센터가 전체 서비스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공급 확대 시 서비스 질 저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제도에 기반한 생애말기 돌봄체계 재설계를 위해 △임종기 60일 동안 하루 8시간 방문요양을 지원하는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