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토지민원과 권순광 과장

중부일보 제정 중부홍익대상 영예
‘새로운 민원 서비스 제공’ 최선 다할 터

 안성시청 민원실을 관리하는 토지민원과 권순광 과장이 경기도기술직 공무원 중 유일하게 중부일보 제정 ‘중부홍익대상’을 21일 수상했다.

 중부일보 최윤정 대표이사는 “권순광 과장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이념으로 평소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확고한 사명감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높다”며 상패를 수여하며 공적을 치하했다.

 중부홍익대상에 빛나는 권순광 과장은 2022년 경기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에서 지적관리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올 한해 토지정보분야 평가 및 포상 계획에 따라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정책, 지적관리, 부동산 관리, 부동산 공정, 공간정보 드론, 주소 정보, 지적재조사 등 7개 분야에 대해 업무추진실적 및 우수 수범사례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에서 안성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권 과장은 “시청 민원실은 안성시의 얼굴로 생각하고 더욱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은 물론 새로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 시행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과 미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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