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중앙시장 내 신규 금연클리닉 지정할인점

11개소 추가 지정, 이용 결제시 최대 10% 할인 혜택

 안성시보건소가 중앙시장 내 사업장 11개소를 금연클리닉 지정할인점으로 추가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11개소의 품목과 상호를 살펴보자면 △(잡화) 알찬상회, 신앙촌상회 안성시장점, 세경상회 △(속옷) 한아름상회 △(건강원) 믿음건강원 △(수예점) 솜씨뜨개방 △(신발) 선재고무 △(제사음식) 풍년상회 △(빵,떡) 빚은 안성서인점 △(치킨, 생닭) 총각닭집, 만복닭집 이다.

 이로써 안성시 금연클리닉 지정할인점은 관내 총 48개소(2023. 1. 6. 기준)가 되었으며,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시민이 지정할인점 이용 결제시 지정할인율(10~50%)만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중앙시장 금연구역 지정부터 금연클리닉 지정할인점 운영까지 중앙시장 상인분들이 안성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며, “중앙시장 뿐만 아니라 관내 모든 전통시장에서 금연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보건소 홈페이지나 유선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금연클리닉(☎678-53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원, 안성시 다선거구 정수 문제 기자회견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은 29일 오후 2시 공도 이용성 시의원 후보 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시의원 다선거구 정원 축소를 규탄했다. 기자회견문에서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는 오늘 안성의 미래와 동부권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 자리에 섰다”며 “최근 공개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초안에 대한 의견제출 문서에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다선거구 현 의석을 3인에서 2인으로 축소하는 초안에 전격적으로 동의 한 것은 명백한 지역 주민에 대한 배신이자 안성 동부권의 정치적 사형선고를 한 것이다”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번 전격 동의 사태는 안성 동부권을 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천박한 인식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며, 또한 넓은 면적과 복합적인 생활권을 가진 동부권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로 표 계산에만 급급해 주민들의 대표성을 축소시킨 민주당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정당이냐?”반문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을 기만하고 다선거구 축소에 동의한 경위를 즉각 공개하고 지역 주민을 배신 의석 축소에 찬성 의견을 낸 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안성시민 앞에 즉각 사퇴하고, 석고대죄 하라”성토했다. 최호섭 시의원은 “국민의힘은 안성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