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 시범사업 곧 신청하세요

24억 투입, 38개 사업 45개소 시범사업 추진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2023년 추진하는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지역 농업기술 혁신과 수요자 중심 농업기술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사업비 24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량은 총 38개 사업, 45개소이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각 사업 담당 부서에 비치돼있거나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담당 부서나 해당 지역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분야별 선정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2월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의 평가에 따라 최종 선정되며, 3월 초순부터 본격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안내]-[공지사항]에 올라와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원, 안성시 다선거구 정수 문제 기자회견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은 29일 오후 2시 공도 이용성 시의원 후보 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시의원 다선거구 정원 축소를 규탄했다. 기자회견문에서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는 오늘 안성의 미래와 동부권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 자리에 섰다”며 “최근 공개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초안에 대한 의견제출 문서에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다선거구 현 의석을 3인에서 2인으로 축소하는 초안에 전격적으로 동의 한 것은 명백한 지역 주민에 대한 배신이자 안성 동부권의 정치적 사형선고를 한 것이다”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번 전격 동의 사태는 안성 동부권을 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천박한 인식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며, 또한 넓은 면적과 복합적인 생활권을 가진 동부권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로 표 계산에만 급급해 주민들의 대표성을 축소시킨 민주당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정당이냐?”반문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을 기만하고 다선거구 축소에 동의한 경위를 즉각 공개하고 지역 주민을 배신 의석 축소에 찬성 의견을 낸 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안성시민 앞에 즉각 사퇴하고, 석고대죄 하라”성토했다. 최호섭 시의원은 “국민의힘은 안성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