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발전 농가소득 향상도모

고현수 서운농협 조합장

 농민의 꿈인 복지농촌건설을 위해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 헌신하고 있는 서운농협 고헌수 조합장은 참된 지도자다.

 세계가 하나 되는 글로벌 시대 농산물 시장 개방이 계속되고 기상이변 속에서도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농민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위해 경제 부분을 확대하고 마케팅 전략을 통해 농가에 실익을 주고 있는 고 조합장은 농촌이 살아야 도시가 살고 국가가 발전된다는 평소의 소신과 신념으로 농촌부흥운동을 오늘도 펼치고 있다.

 고 조합장은 농촌지도자 출신으로 일찍이 지식농업 과학농업을 주창하며 농업발전에 기여했으며 서운농협을 대한민국 유통·금융의 리더로 만들기 위해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고 조합장은 국민의 먹을거리와 식량을 생산하고 있는 농민들이야말로 진정 애국자다정부의 중농정책을 촉구하는 등 애향심과 애농심이 대단하다.

 농사에 필요한 양질의 농자재를 저렴한 가격으로 조합원이 필요한 시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주문 배달을 정착시켰으며 농약 담당자의 현장 서비스와 완벽한 처방으로 풍년 농사를 달성하게 할뿐더러 항상 자신보다 이웃을, 그리고 나아가 지역과 농업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는 고현수 조합장이야말로 훌륭한 인품의 농업발전의 최고모범 지도자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