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새마을지도자

옥수수 심기 및 청렴 결의행사 개최

 일죽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조휘철, 안성연)가 지난 24일 관내 농경지에 옥수수 심기와 함께 청렴 결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지 내 휴경지에 옥수수를 심었으며 수확되는 옥수수로 인한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돕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어 ‘청렴한 사회, 깨끗한 일죽면 함께 만들어 갑니다’ 구호를 제창하며, 부조리 없는 투명한 사회 및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새마을지도자가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조휘철 회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다.”며, “새마을지도자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살기 좋은 일죽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