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도서관 청렴 필사

시민과 함께한 청렴 전시

 안성시 도서관은 직원들의 청렴문화 다짐과 실천을 위해 청렴에 관한 명언, 책 속의 문장, 사자성어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필사하는 시간을 지난 3월을 시작으로 분기별로 가졌다.

 또한, 실천에 대한 다짐을 굳건히 하기 위해 본인의 청렴 필사를 매월 도서관 청렴의 날에 읽기를 실시하였고, 직원 개인별로 청렴에 관한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안성시 공공도서관(중앙, 공도, 진사, 보개, 아양)에 전시하였다.

 이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직원들의 청렴 의지를 보여줄 수 있었다.

 공정자 도서관과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청렴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더욱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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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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