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장기 게이트볼대회 열기 후끈

20여개 팀 참가, 평소 연마 기량 발휘 팀명예 걸고 선전
우승 3동분회, 준우승 2동분회, 장려 1동분회·농아분회 공동 수상

 안성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안성시체육회 주최, 안성시게이트볼협회 주관으로 30일 하루 동안 안성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시장기 대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최혜영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회의장, 백낙인 안성시체육회장, 박준식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을 비롯 체육단체장과 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한 진행됐다.

 윤동섭 안성시게이트볼협회장은 환영사 “범국민적 생활 속에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게이트볼 운동은 회원 여러분에게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3세대 생활체육이다”소개한 뒤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고 대회를 통해 동호인간 화합과 친목을 돈독히 할 수 있다”라면서 “참여 선수들은 평소 열심히 연마해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 팀의 명예를 위해 정정당당하게 끝까지 선전해 줄 것”을 부탁했다.

 김보라 시장과 안정열 의장은 “게이트볼 운동은 노후를 건강하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는 생활체육이다”라면서 “경기를 통해 동호인간 화합과 친목 도모는 물론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회에는 20개 팀이 참여 각기 최선을 다했지만 대회결과 △우승 안성3동분회(분회장 신종철) △준우승 안성2동분회(분회장 이계장) △장려 안성1동분회(분회장 정인수), 농아분회(분회장 이상국)이 각기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