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다함께돌봄센터·광선초등학교 등 4곳 한국119청소년단 입단

 안성소방서(서장 배영환)는 지난 4일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지난 1963년 창단된 단체다.

 올해 비룡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참마을 어린이집, 광선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 등 4개단 91명이 안성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 주요 내용은 △개회식 선언 및 대표단원 임명장 수여 △대표단원 선서 △청소년단 활동 안내 및 단복 배부 △기념촬영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홍보물품 배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소방서는 이날 중도 입국 이주 아동을 위한 2024 다돌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소방홍보물품, 홍보 리플렛 및 주택용소방시설을 전달했다.

 배영환 서장은 “안성소방서를 대표하는 119청소년단 단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청소년단원으로 다양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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